* 조식이용요금
- 일요일 뷔페식 : 성인 18,000원 /소인(3~13세) 1만원(투숙객 동일 적용)
- 주 중 단품 : 성인,소인 11,000~15,000원(투숙객 동일 적용)
* 바베큐장 대여 : 4인기준 3만원 테이블,숯,그릴,장갑,집게,가위 제공(여름 성수기)
* 힐호텔 입실고객은 조식이용시 레이크동으로 이동해야함
* 유람선 왕복15,000원(프론트2,000원할인권 제공)-
. 배편 확인 후 이용 충주호 관광선043-647-4566 청풍랜드 043-644-8859
. 2세부터 초등학생까지-10,000원 성인 15,000원 패키지 고객 2,000원 할인권 제공
. 매일 10:10분 첫출발 50분간격 마지막 배 16:00시
* 투숙객 할인 특전 : 사우나 50% / 수영장 50%
* 수영장 및 사우나 운영시간
수영장 : 매주 월요일 휴무/ 화~일9:00~18:00(실내) 실외10시~18시(성수기 운영)
사우나/카약/국궁 : 월요일 휴무/ 화~일:07-2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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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입력
청풍리조트
아름답게 펼쳐지는 자연의 영상을 옮겨놓은 특별한 고품격 리조트!!
금수산과 월악산의 아름다운 능선이 펼쳐지고 청풍호반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곳, 평화로운 여유를 느끼며 그 곳에 몸을 맡길 수 있는 휴식같은 공간. 청풍리조트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리는 객실과 레스토랑,연회장, 레크리에이션 및 레저스포츠 시설, 교육시설 등 지친 도시생활에서 벗어난 당신에게 알맞은 고품격 서비스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합니다.
청풍호반과 단양팔경의 절경이 어우러진 자연속의 휴양지인 청풍리조트는 가볍게 즐기거나 조용한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각종 레저, 스포츠 센터와 사인암,의림지,청풍문화재단지 등의 주변 관광지로 꿈꾸던 여유로운 생활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삼한시대에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 하였습니다. 고려 성종 11년(992)에 군현의 명칭을 개정할 때 제천을 '의원현' 또는 '의천'이라 하였는데, 그 후에 제천의 옛 이름인 '의'를 붙여 의림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축조된 명확한 연대는 알수 없으나 구전에는 신라 진흥황 (540~575)때 악성 우륵이 용두산에서서 흘러 내리는 개울물을 막아 둑을 만든 것이 이못의 시초라고도 하며, 그후 700년이 지나 현감 "박의림"이 4개 군민을 동원하여 연못 주의를 3층으로 석축을 해서 물이 새는 것을 막는 한편 배수구 밑바닥 수문은 수백관이 넘을 정도의 큰돌을 네모로 다듬어 여러층으로 쌓아 올려 수문기둥을 삼았고 돌바닥에는 " 박의림"현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합니다. 호반둘레 약 2km,
호수면 158,677m2, 저수량 6,611,891m3, 수심 8~13m의 대수원지로 몽리면적은 289.4정보이며, 보수당시 수구를 옹기로 축조한 흔적이 발견되어 삼한시대 농업기술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수리시설보다는 유원지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 순조 7년(1807)에 새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및 해빙기에 잡히는 공어(빙어)는 담백한 맛의 회어로 각광받고 있는 명물이며, 순채는 임금의 수라상에 올릴만큼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이며 가야금의 대가인 "우륵"선생이 노후에 여생을 보낸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야금을 타던 바위 우륵대(일명 제비바위, 연암, 용바위)와 마시던 "우륵정"이 남아 있습니다.
박달재
천등산(天登山) 박달재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천등산과 지등산이 연이은 마루라는 뜻에서 이등령으로 불리기도 했다. 해발 453m, 길이 500m. 예로부터 제천에서 서울에 이르는 관행길이 나 있으나, 첩첩산중으로 크고 작은 연봉이 4면을 에워싸고 있어 험준한 계곡을 이룬다.
이곳은 1217년(고려 고종 4) 7월 거란군이 10만 대군으로 침공해 왔을 때 김취려(金就礪) 장군이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여 전공을 세운 전승지로 유명하다. 또한 인근의 지등산·인등산과 함께 천(天)·지(地)·인(人)을 모두 갖춘 신령스런 곳으로, 단군이 하늘에 제사 지내던 성소로 알려져 있다.
산에는 잣나무 ·전나무 ·향나무 ·육송 등의 상록수가 울창하며, 도로가 구비돌아 9곡(曲)의 유서 깊은 박달재로 유명하다. 박달재 아랫마을 금봉 처녀와 과거를 보러 가던 영남 박달 도령의 애달픈 사연이 전한다.
월악산
충청북도 충주시·제천시·단양군과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산.
주봉인 영봉(靈峰)의 높이는 1,094m이다. 달이 뜨면 영봉에 걸린다 하여 '월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국시대에는 월형산(月兄山)이라 일컬어졌고, 후백제의 견훤(甄萱)이 이 곳에 궁궐을 지으려다 무산되어 와락산이라고 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월악산국립공원의 가장 남쪽에 있는 포암산(布岩山:962m) 부근에서 북쪽으로 갈라져 나온 지맥의 끝부분에 솟아 있으며, 만수봉(萬壽峰:983m)을 비롯해 많은 고봉들이 있다. 정상의 영봉은 암벽 높이만도 150m나 되며, 이 영봉을 중심으로 깎아지른 듯한 산줄기가 길게 뻗어 있다. 청송(靑松)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능선을 타고 영봉에 오르면 충주호의 잔잔한 물결과 산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봄에는 산나물이 많아 산나물 산행, 여름에는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수림을 즐기는 계곡 산행,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및 호반 산행, 겨울에는 설경 산행으로 인기가 높다. 특히 동서로 8㎞에 이르는 송계계곡의 월광폭포(月光瀑布)·자연대(自然臺)·청벽대(靑壁臺)·팔랑소(八浪沼)·망폭대(望瀑臺)·수경대(水境臺)·학소대(鶴巢臺) 등 송계팔경과 16㎞에 달하는 용하구곡(用夏九曲)의 폭포·천연수림 등은 여름 피서지 가운데서도 명승으로 꼽힌다.
그 밖에 덕주사(德周寺)·산성지(山城址)·신륵사(神勒寺)와 중원 미륵리사지(彌勒里寺址:사적 317) 등 문화유적과 사적이 많고, 사자빈신사지석탑(보물 94), 중원 미륵리 삼층석탑(충북유형문화재 33), 중원 미륵리 석등(충북유형문화재 19), 제천 신륵사 삼층석탑(보물 1296) 등 문화재가 많다. 한국의 5대 악산(嶽山) 가운데 하나로, 1984년 12월 30일 월악산과 주변 일대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금수산
금수산(錦繡山)1,015.8m의 원래 이름은 백운산이었다. 그러나 조선 중기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退溪) 이황 (李滉·1501∼1570)이 단풍 든 이 산의 모습을 보고 ‘비단에 수를 놓은 것처럼 아름답다'며 감탄, 산 이름을 금수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금수산 남쪽 마을 이름이 백운동인 것도 옛 산 이름의 흔적이다.
금수산은 북쪽으로는 제천시내까지, 남쪽으로는 단양군 적성면 말목산(720m)까지 뻗어 내린 제법 긴 산줄기의 주봉이다. 주능선 상에는 작성산(848m), 동산(896.2), 말목산 등 700∼800미터 높이의 산들이 여럿이고, 중간마다 서쪽으로 뻗은 지릉에도 중봉(885.6m), 신선봉(845.3m), 저승봉(596m), 망덕봉(926m) 등 크고 수려한 산들을 거느리고 있다.
남쪽 어댕이골과 정남골이 만나는 계곡에는 금수산의 절경 용담폭포와 선녀탕이 숨어 있다. 용담폭포와 선녀탕은 ‘옛날 주나라 왕이 세수를 하다가 대야에 비친 폭포를 보았다. 주왕은 신하들에게 동쪽으로 가서 이 폭포를 찾아오라 했는데 바로 그 폭포가 선녀탕과 용담폭포였다고 한다. 상탕, 중탕, 하탕으로 불리는 선녀탕에는 금수산을 지키는 청룡이 살았다. 주나라 신하가 금수산이 명산임을 알고 산꼭대기에 묘를 쓰자 청룡이 크게 노하여 바위를 박차고 하늘로 승천했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제천시와 단양군의 경계에 있는 금수산은 대부분 단양군 적성면 상리 상학마을을 들머리로 삼아 오른다. 그러나 이는 오직 교통의 편리함 때문이다. 정상까지 오르는 가장 짧은 등산로지만 단조로운 능선길이 전부다.
그러나 제천 수산면 상천리 백운동에서 오르는 금수산은 그 시작부터 예사로운 풍경이 아니다. 청풍호반을 끼고 들어서는 상천리 백운동 마을은 봄철 산수유로 유명하다. 늙은 산수유 나무가 빼곡한 백운동 마을에서 올려다보는 금수산은 북쪽의 망덕봉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져 능선 끝 지점에 머리를 치켜 든 사자처럼 뾰족하게 치솟았다. 망덕봉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암릉 여기저기에는 푸른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단풍이 들면 그 이름처럼 과연 비단에 수놓은 듯한 경치가 펼쳐진다. 또한, 적성면 상학마을로 오르는 길과 달리 산자락에 시원한 계곡과 폭포를 지니고 있어 여름철 산행지로도 제격이다.
용하구곡
월악산 남쪽의 만수봉과 동남쪽의 문수봉 사이에 발달한 계곡이다. 16㎞에 걸쳐 이어지며 상류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데 용하수는 대미산에서 발원하여 강서대·활래담·수용담·선미대·청벽대를 만들고, 만수봉에서 발원하는 물줄기는 수문동폭포와 병풍폭포·관폭대·수곡용담 등의 절경지를 빚어낸다. 구곡이란 수문동폭포·수곡용담폭포·관폭대·청벽대·선미대·수용담·활래담·강서대·수렴선대 등을 말한다.
교통편은 충주에서 덕산행 직행버스를 타고 월악리에서 내리거나 제천에서 덕산행 시내버스를 타고 월악리에서 내려 계곡 입구까지 6㎞ 정도 걷는다. 승용차로 가려면 중부고속도로를 탈 경우 일죽인터체인지로 나가 충주에서 36번 국도로 덕산면으로 향해 가거나, 영동고속도로 원주 인터체인지로 나가 제천시를 지나 청풍에서 597번 지방도를 타면 덕산면으로 갈 수 있다.
송계계곡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를 거쳐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까지 이어진 8㎞의 송계계곡은 수안보와 단양의 중간인 제천에 위치해 있으며 깊은 골짜기와 맑고 시원한 물, 월악산 등의 크고 작은 봉우리와 사찰, 절터 등 유물이 산재한 여름 피서지의 보고입니다. 송계계곡은 8개의 계곡으로 되어 있습니다.
청풍문화재단지
청풍은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던 곳으로 많은 문화 유적을 갖고 있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청풍면 후산리, 황석리, 수산면 지곡리에 있던 마을이 문화재와 함께 수몰될 위기에 있었다. 충청북도청에서는 1983년부터 3년간 수몰 지역의 문화재를 원형대로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해 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향교, 관아, 민가, 석물군 등 43점의 문화재를 옮겨 놓았는데 민가 4채 안에는 생활 유품 1,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고려 때 관아의 연회 장소로 건축된 청풍 한벽루(보물 528)와 청풍 석조여래입상(보물 546) 등 보물 2점과 청풍부를 드나들던 관문인 팔영루(충북유형문화재 35), 조선시대 청풍부 아문인 금남루(충북유형문화재 20), 응청각(충북유형문화재 90), 청풍향교(충북유형문화재 64) 등 건축물 및 옛 도호부 시대의 부사나 군수의 송덕비, 선정비, 열녀문, 공덕비 등이 세워져 있다.
한벽루에서 충주호가 한눈에 보이며 주변에 비봉산, 구담봉, 옥순봉, 능강구곡, 금수산, 단양팔경, 월악산국립공원, 수안보온천 등의 관광지가 있다.
옥순봉
경관이 뛰어나 소금강이라고도 한다. 희고 푸른 여러 개의 봉우리가 마치 대나무 싹과 같다고 하여 옥순봉이라고 이름붙였다. 기암괴봉이 거대한 병풍처럼 펼쳐지면서 충주호와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연출한다. 연산군 때의 김일손은 《여지승람》에, 이중환은 《산수록》에 이곳의 뛰어난 경치를 칭송하였다. 단양8경과 제천 10경에 속해 있다.
원래는 청풍군에 속하였으나, 이황이 단양군수로 재직하던 때 돌벽에 '단구동문(丹丘東門)'이라는 글을 암각하여 이곳이 단양의 관문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주변에는 강선대와 이조대가 마주보고 있는데, 강선대는 높이 15m의 층대가 있고 대 위는 100여 명이 앉을 수 있을 만큼 넓다.
탁사정
제천시에서 원주시를 잇는 5번 국도변(제천시에서 원주방면 13km), 중앙선인 제천 - 원주간 의 구학역에서 1km 지점에 위치한 탁사정은 백사장과 맑은 물, 노송이 어울린 아름다운 계 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이다. 차령산맥과 태백산맥이 갈라져 남서로 달리는 남서쪽 골짜기에 자리잡은 탁사정유원지는 송 림과 해묵은 잡목속에 가리어 정자는 보이지 않지만 이 유원지는 서늘한 골바람과 크고 작 은 바위가 맑은물 흐름에 씻기어 사방에 널려 있고, 아름다은 묘한 계곡과 짙푸른 물빛, 낮 은 폭포가 어우러져 주위의 노송과 조화롤 경관을 이루고 있다. 여름철이면 정자아래의 용 소 주변에 넓은 모래밭에 양영과 물놀이는 즐기는 피서객으로 만원을 이룬다.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 전파의 진원지로 천주교사의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성지로 1801년 신유박해때 많은 천주교인이 배론 산골로 숨어들어 살았는데 그들은 옹기장사로 생계를 유지하였고 황사영이 당시의 박해상황과 천주교 신도의 구원을 요청하는 백서를 토굴속에 숨어 집필한 지역이며 1855-1866년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성요셉신학교가 소재했던 지역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중의 한명인 김대건 신부에 이어 두번째 신부가 된 최양업의 분묘가 소재한 지역이다. 아울러 1866년 병인박해의 첫 순교자인 남종삼 묘소가 배론성지와 인접한 학산리에 있다.
근대에 이르러 1958년 원주교구에 속하여 원주교구장이 개발착수하여 진입로를 비롯한 성지일원을 말끔히 정리하고 단장하였다.
상천 친환경 민속마을
이 곳은 원래산수유로 유명한 마을이며, 제천시에서 숯가마를 주제로한 테마 민속마을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운영하고 있는 숯가마는 모두 5기로 원하는 온도에 맞춰 항상 3기의 가마에서 참숯가마 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가은산과 금수산 산행 후의 숯가마 찜질은 피로를 말끔히 없애주고 상쾌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며, 계곡을 앞에 두고 걷는 산책로는 가족들의 대화 코스로도 좋다.
가족, 연인과의 낭만적인 청풍호반 호수여행과 체험지로 추천할만 하며 주변 여행여건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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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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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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