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람선패키지: 대천항 유람선 자차 10분거리/ 문의처 041-931-5500
- 일 3회 운행 (11시, 13시30분, 15시30분)
* 보령 개화예술공원: 자차 20분거리/ 매주 수요일 휴관/ 문의처 041-931-5500
* 국립생태원: 리조트에서 자차40분거리/ 오전11시,오후3시 해설가 서비스 제공
휴무일 매주 월요일
2023.10.24 입력
한화리조트 대천
얕은 수심, 백사장의 길이가 3.5㎞인 동양최개의 긴해변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해변콘도이다.
특히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첨단머드팩실이 인기이다.
해변경치를 베란다에서 볼 수 있게 만든 세심한 배려의 객실구조와 인테리어가 잘꾸며진 객실내부는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온양,도고,덕산등 유명온천지역과 부여,백제의 문화유적지와 가까워 다양한 여행을 즐길수있다
▶ 디럭스베드1
디럭스베드1
디러스베드2
디럭스베드3
아쿠아28평
디럭스오션뷰1
디러스오션뷰2
로얄오션뷰1
로얄오션뷰2
로얄오션뷰3
▶ 당구
당구
뷔페&단체식당
스크린 골프
한식당
스크린 사격장
게임장
머드테라피 센터
사우나
편의점
▶ 서울 - 인천 - 서해안고속도로- 매송 - 서평택 - 당진 - 홍성 - 대천 IC - 한화리조트/대천
▶ 서울 - 경부고속도로 - 천안I.C - 아산 - 예산 - 홍성 - 보령 - 대천해수욕장 - 한화리조트/대천
▶ 부산(경부고속도로 이용) - 대전 - 공주 (부여) - 청양 - 보령 - 대천해수욕장 - 한화리조트/대천
끝없이 이어진 하얀 백사장, 파아란 바다, 수평선너머 점점이 떠 있는 작고 큰 섬들, 원색의 수영복 물결, 햇살을 가릴 만한 넉넉한 솔숲, 수평선 너머 아득히 떨어지는 낙조....
대천해수욕장은 젊음과 낭만, 안락함과 자연미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젊은 연인들에게는 추억 만들기의 장소로서, 또 가족 단위의 휴식처로서, 해양스포츠의 메카로서 제반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이런 이유로 대천 해수욕장에는 한해 1천만명에 육박하는 외지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이자 국제적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먼저 규모면에서 백사장의 길이가 3.5km 폭100m에 달하는 대형이다. 백사장 남쪽에 기암괴석이 잘 발달되어 있어 비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수온 역시 적당하여 기분좋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대천해수욕장의 모래질은 동양에서 유일한 패각분으로 조개껍질이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잘게 부서져 모래로 변모한 것이다. 규사로 된 백사장이 몸에 달라붙는 점에 비해 패각분은 부드러우면서 물에 잘 씻기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해수욕장 요건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경사도는 어떠한가.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속담처럼 대천 앞 바다도 짚어 보고 건너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처럼 대천해수욕장은 완만하고 바다 밑이 일정하며, 백사장은 이물질이 섞여 있지 않은 청결함을 지니고 있다. 얕은 수심과 함께 파도가 거칠지 않아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가족 동반의 해수욕을 즐기기엔 천혜의 장소임에 분명하다. 백사장 너머의 솔숲은 울창하고 아늑하다.폭염에 지치면 솔숲 그늘에 앉아 바다의 정취를 깊이 즐길만 하여 야영장으로서도 나무랄데 없는곳이다
30대 외국인 휴양지로서 자리잡아 개발의 역사가 깊은 만큼 휴양객들의 편의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다.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는 물론, 숙박시설 역시 손색이 없다. 또 수년간 계속되고 있는 개발계획으로 현대적 편의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여행객의 몸과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하고 있다.
여가문화는 단순한 휴식의 차원을 넘어 다양한 삶의 체험이라는 점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대천해수욕장은 잠시 스쳐가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바꿈을 하고 있다.
일례로 성수기인 여름에는 대천해변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수시로 개최해 여러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의 해변조각공원과 아티스트,아코트, 아베로에스 길목을 조성하여 여행객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대천해수욕장만이 간직한 특성의 개발에도 힘을 쓰고 있다. 예컨데 보령산 머드팩이 그러하다. 세계최고의 품질이라는 보령 해안가의 진흙으로 만들어지고 머드하우스에서 직접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대천해수욕장은 관광객이 여름에 집중되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겨울바다의 낭만과 함께 각종 겨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성수기인 여름에 견줄 만큼 겨울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밖에 여행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여름시청과 여름경찰서가 설치운영되며,각 유관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천해수욕장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바다의 여인상이 서 있는 여인의 광장과 시민 헌장 탑이 있는 시민탑 광장이다. 흔히 여인의 광장을 구광장, 시민탑 광장을 신광장이라 칭하며 넓은 해수욕장을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시민 헌장 탑은 시민 전체의 화합과 단결, 고장의 발전을 선도하려는 의지, 그리고 천혜의 자원을 물려받은 축복받은 시민으로서 자연을 보존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상징물이다. 이곳에서는 해수욕장 일원이 한 눈에 들어와 여행객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시민 헌장 탑은 9.4m의 현대식 조각물로서 대천해수욕장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고 있다. 탑의 남쪽으로는 연인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카페가 있고, 북쪽으로 정결히 단장한 횟집이 어깨를 맞대고 늘어서 있다.
바다의 여인상은 오랜 기간동안 대천해수욕장의 상징물로서 자리잡고 있다. 청동 소재로 만들어진 여인상은 한국 여성의 품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구광장 쪽의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의 해수욕장 중에서 처음으로 조각 공원을 설치해 여행 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수욕장의 녹지에 자리잡은 공원은 문화 공간인 동시에 지방예술인의 전시공간 역할을 함께 하고 있다.
무창포해수욕장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 1.5km 수심1~2m, 백사장 50m, 수온 섭씨 22도, 경사도 4도의 해수욕장으로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가 있다.
매월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2~3회 해변에서부터 석대도까지1.5km의 바닷길이 열리는데 이 바닷길을 따라 게,조개등을 잡는 재미가 솔솔하며. 기암괴석, 해송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운치를 더하는 무창포 해수욕장은 주변의 바다낚시와 풍부한 지하수 등으로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원산도
산이 높고 구릉이 많아 원산도 라고 불리는 이 섬은 옛날에는 고만도 또는 고란도 라고 불리웠으며 충남에서는 안면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주민의 3분의 2가 어업에 종사하고 3분의 1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480여 세대에 1,360여명이 살고 있는 섬으로 대천 항에서 약 11Km 지점에 있으며 여객선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원산도는 섬 주변의 긴 해안선을 따라 해식애가 잘 발달되어 있어 각종 해산물이 풍부하고 잘 발달된 암초와 알맞은 수심 그리고여기저기에 펼쳐져 있는 광활한 여밭 등 어느 곳에 낚싯대를 드리워도 손쉽게 놀래미와 우럭. 살감성돔을 잡을 수 있다. 특히 원산도에는서해안의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드문 남향의 원산도 해수욕장과 오봉산 해수욕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섬이다.
숙박시설은 주로 민박에 의존해야 하지만 울창한 소나무 숲의 야영장에서 캠핑을 즐길 수도 있으며 새로이 들어선 숙박시설로 가족끼리 오붓한 피서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라 하겠다. 그리고 섬 안에는 광명초등학교를 비롯한 원의중학교 및 보건지소와 지 파출소는 물론 자가발전시설도 갖추고 있다.
바야흐로 서해안 시대를 맞아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머지않아 원산도는 가족단위의 호젓한 피서와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환상의 섬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성주산 휴양림
성주산휴양림은 차령산맥이 빚어낸 아름다움이 뛰어난 곳으로 성주면 성주리의 화장골계곡은 4km에 이르는 울창한 숲이 장관인 계곡으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화장골이란 이름은 성주산 일대에 모란형 명당이 8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곳 화장골에 감추어져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 한다. 화장골계곡 忠南도내 11개소의 名水 中의 하나 충청남도에서는 97년 각 시.군으로부터 수질과 인근 자연환경이 뛰어난 계곡, 폭포, 하천등 31개소의 후보지를 추천받아 대전산업대 환경공학과 유병로교수팀과 현지조사를 벌여 '99년 4월 25일 최종적으로 11개소를 확정발표 하였다. 이중 화장골계곡이 충남 명수 11개소 중의 하나로 선정된것은 화장골계곡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청정지역임을 입증한다 성주산휴양림은 도로를 닦고 위락시설도 갖추고 있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우거진 숲과 맑은 물이 감도는 구곡계곡은 선경을 연상케하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 가을단풍은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케 한다.
보령호
1998년 10월 준공 하였으며 성주산(성주면)과 성태산(외산면)에서 발원된 두 개의 작은 하천이 만나 이루어지는 웅천천에 댐을 막아 물을 가두어 미산면 풍계리 · 용수리 · 평라리등이 호수에 잠기고 아미산 · 양각산의 허리까지 물이 들어 찬다. 주변경관이 수려하여 보령호을 감싸고 나있는 이설도로를 따라 푸른물을 감상하며 드라이브 할수 있는 색다른 멋을 즐길수도 있으며 보령댐 주변 아미산(해발575m)에는 중대암이 있고, 양각산에는 용암영당(문화재자료 제141호)이 있어 보령호는 산업적 가치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외연도
바람이 잔잔한 새벽이면 중국에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해 있는 70여개의 섬들중 육지에서 가장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서해의 고도다. 대천항에서 약 5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스트 프런티어호인 쾌속선으로 꼬박 1시간 반을 헤쳐나가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새 하얀 해무가 섬을 감쌀때가 많아 연기에 가린 듯 하다는 의미로 외연도라고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짙은 해무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갑자기 하늘로 솟아오른 듯한 세개의 산 봉우리와 함께 멋진 경관을 펼치며 주위의 자그만한 섬들을 호위하듯 거느리고 불쑥 나타나 신비함을 더해주는 섬이다.
면적은 0.53㎢로 약 16만평의 조그만 섬이지만 일찍이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옛날에는 해마다 파시가 형성될 만큼 어장이 발달한 곳이다. 현재는 160여 가구에 550여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포구를 중심으로 반달형의 마을을 형성하고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본 섬의 마을 뒷산에는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136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상록수림 안에는 수백년된 동백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등이 3헥타르의 면적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 가지가 공중에서 맞닿아 틈새가 없이 하나의 가지로 이어진 신기한 형태의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옛부터 사랑하는 남녀가 이 나무사이를 통과하면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옛날 중국 제나라왕의 동생인 전횡장군이 제나라가 망하고 한나라가 들어서자 그를 따르는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쫓기는 몸이 되어 이 섬에 상륙하여 정착하였으나 한 고조가 자기의 신하가 될 것을 요구하자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자결하였다는 구전과 함께 그의 신명어린 충정을 기리는 신당이 상록수림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10여개의 무인도가 본 섬을 에워싸고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한채 살아 숨쉬고 있다.
월전죽도
보령시 남포면에서 서남쪽으로 8.1㎞, 최치원 유적지가 있는 보리섬 서쪽 1.5㎞ 지점에 있는 섬으로 옛날 대나무가 울창하였던 섬이라하여 대섬 또는 죽도라 부르게 되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3㎞ 떨어져 있는 남포 방조제와 연계되어 있는 섬으로 대천 해수욕장과 남포 방조제 끝머리에 있는 용두 해수욕장의 중간 지점에 있는 섬이다. 관광특구 지역으로 지정되어 앞으로 호텔을 비롯한 콘도미니엄, 해양 스포츠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화예술공원
개화예술공원은 주변에 위치한 부대시설을 포함해 5만여평의 규모로 조성되어있다. 대단위 예술종합단지인 개화예술공원은 예술공원내 허브랜드, 음악당, 육필시공원, 비림공원, 그리고 모산미술관이 자리잡고 있다.
주황색 지붕에 2층으로 구성된 미술관 본관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오직 보령에서만 생산되는 진귀한 돌,오석으로 지어졌다.
오석은 표면을 갈면 갈수록 더 까만 빛깔을 내고 갈지 않고 쪼을 수록 하얗게 변하는 성질이 있어 비석이나 조각상으로 국내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돌이다.
우선 예술공원 내에 자리잡은 허브랜드는 올해 신축된 전시실로 어린이들의 유용한 자연학습장이다.
석탄박물관
석탄박물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1995년 5월 18일 건립 개관하여 석탄산업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석탄박물관은 실내전시장과 야외전시장으로 구분 조성되어 있고 광물,화석 및 측량, 굴진, 채탄, 운반장비 등 3,800 여 점의 전시품을 소장하고 있다.
실내전시장은 역사성 사회성, 경제성 등을 강조한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은 그 특성에 따라 관람 안내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안내의 장, 석탄의 생성과정을 보여주는 탐구의 장 석탄 및 암석의 종류와 석탄이용의 역사를 설명하는 발견의 장, 그리고 참여의 장은 탄광갱도모형 및 광산촌모형을 나타내어 실제 탄광에 와있는듯 사실적으로 만들어져 있다.
또한 확인의 장에서는 석탄이 생산되는 과정이 영상물로 방영되며, 2층에 마련된 마지막 체험의 장은 석탄박물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지하 수직갱을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 엘리베이터는 국내최초로 수직갱 지하 400m를 내려가는 승강기(케이지)를 재현한 것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닫힘 버튼을 누르면 엘리베이터는 급강하를 시작한다.
지하100m, 200m.... 불과 1분만에 엘리베이터는 지하 400m 까지 하강한다.
사실은 2층에세 1층으로 하강하는 것일 뿐인데, 누구나 착각이 될 정도로 정교하게 특수효과 시설을 해 놓았다.
처음 타는 사람은 그 실감이 공포를 느낄 정도다.
정교한 시설과 실감나는 체험 현장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바로 모의갱도가 연결된다.
갱도내에는 광부들의 작업모습을 실물과 똑같이 제작되어 있다.
또한 특수음향효과로 천공작업,전기발파, 폐석처리, 채탄작업, 운반작업 순으로 진행되는 작업 과정을 알기쉽게 재현 하였으며, 폐광에서 나오는 찬바람을 이용하여 냉풍터널을 시설하였고 터널벽면에는 탄광관련 사진을 전시하였다.
냉풍터널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오면 야외전시장이다.
야외전시장은 생산된 석탄을 옥마역까지 운반했던 갱도 입구, 권양기, 압축기, 광차등 탄광에서 이용했던 대형장비가 전시되어 있고 이와 함께 탄광에서 매몰되어 희생된 근로자들의 명복을 기리는 위령탑이 세워져 있다.
성주산
터널을 빠져 나오자 설국이 었다라는 가와바다 야스나리 소설의 첫 구절을 떠오르게 하는 곳이 보령시에 있다.
바로 성주터널이다. 시내와 성주면을 관통하는 성주 터널을 지나면 흡사, 속세에서 선계로 들어선 듯 새롭다. 한없이 펼쳐 질 것만 같던 바다가 홀연 사라지고 심심산골로 접어든 듯 어깨를 잇댄 산들이 울울하다. 성주산 휴양림은 이 울울한 산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성주산은 오서산과 함께 보령을 상징하는 명산으로 예로부터 성인, 선인이 많이 살았다 하여 성주산이라 부르고 있다. 성주산에는 질 좋은 소나무를 비롯, 느티나무,굴참나무, 졸참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자생하고 있는데 한낮에도 컴컴할 정도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이 나무들은 피톤치드(phytoncide)라는 향기를 발산하고 있는데 이 피톤치드는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발산하는 향기로 그 자체에 살충,살균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왕성하게 자라는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주로 발산된다. 사람이 피톤치드를 마시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심신이 맑아져 과학적으로도 정신과 육체건강에 좋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풍부한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는 삼림욕장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한번 들려봄 직한 곳이다. 휴양림 입구에서 정상 쪽으로 5백미터 오르면 휴양림을 만날 수 있고, 심연동 계곡쪽에도 휴양림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곳에는 성주산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더할 나위 없는 휴양지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일대의 계곡은 예로부터 화장골이라 하여 그 수려함이 잘 알려진 곳이다. 성주산 일대에 모란형의 명당8개소(성주8묘)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곳에 감추어져 있다하여 화장골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지금도 명당을 찾으려는 이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기도 하다.
4킬로미터 이르는 우거진 숲과 맑은 물이 감도는 비경은 가히 선경을 연상케 하면서 자연미의 극치를 이룬다.
성주삼거리에서 성주사지를 지나 심연동으로 오르는 길가를 따라 아름다운 계곡이 흘러내린다. 곧 심연동 계곡이다. 성주산 휴양림에서 정상까지 올라 산 뒤편으로 내려가도 심연동 계곡과 연결되어 있다. 예부터 깊은 골짜기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심연동이라 이름지어진 것처럼 골과 골 사이에 흘러내리는 계곡이 깊고 수려하다.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현재 보령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매표소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물 놀이터가 나온다. 주로 어린이들을 위해 간이 수영장의 형태로 설비되어 있지만 시원한 계곡물을 직접 받아놓아 무더운 여름날 성인들도 발 담그고 있으면 그 정취가 그만이다.
물놀이터 외에도 삼림욕장,잔디광장,체력단련장,편리한 취사시설, 야영장등 모든 시설들이 최대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 동의 숙박용 통나무 방갈로를 설치해서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동에 2인 가족용으로 1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완벽한 난방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사계절 가족 단위로 안성맞춤이다.
성주휴양림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는 숲속의 집 통나무 방갈로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단풍이 짙어가는 가을철이나 흰눈에 싸인 겨울철에도 더할나위 없는 좋은 휴양시설로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을 찾는 이들의 발길은 아무래도 여름철에 절정을 이룬다. 이때에는 이동도서관이 마련돼 이용자는 얼마든지 책을 대여해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혹은 삼림욕을 하면서 독서 삼매경에 빠질 수 있다.
물놀이터를 지나 체력단련장, 삼림욕장 등을 지나면 전망대에 이른다. 전망대까지의 소요시간은 한시간 정도. 전망대에 오르면 드넓은 들판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그 들판 너머 좌측으로는 성주산 정상이, 우측으로는 무량사가 있는 만수산 정상이 손짓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 등산의 차원에서 전망대에 이르기 보다는 최대한 삼림욕으로 즐기면서 산책삼아 쉬엄쉬엄 전망대까지 오르는 것이 제격일 성싶다.
전망대에서 좀 쉬었다 오던 길을 계속 가다보면 울창한 숲과 맑은 물로 정평이 나 있는 심연동 계곡을 만날 수 있다. 드라이버들을 위한 오토캠프장은 이 심연동계곡 쪽에 설치되어 있다.
휴양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된 중앙의 코스 외에 외곽으로 따로 등산객을 위한 등산로가 성주산 정상까지 나 있다.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를 모두 잊은채 맑은 공기와 함께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시면서 대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성주산 자연 휴양림이라 할 수 있다. 가끔 다람쥐같은 산짐승의 재롱을 보며 심신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 봄에는 만발한 온갖 꽃들의 안내를 받으며, 여름에는 신록의 축복 속에서 삼림욕을 하고, 가을엔 수려한 단풍에 취한 채, 겨울엔 통나무 방갈로에서 아름다운 설경을 음미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성주산 자연휴양림이다.
봉황산
봉황산은 보령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산이다. 산이 높지도 않으면서 가파를 경사길이 있어 등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산 능선에는 평지기링 있어 달릴 수도 있으며, 중간에는 절, 약수터, 운동기구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쉬어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천초등학교 주변 주민들은 ‘봉산’이라고 부르고, 주교면 신대리 쪽에서는 ‘부엥산’이라고도 부르며, 중보 마을 사람들은 ‘뒷메산’이라고 부른다.
등산로는 산 능선을 따라 나 있고, 오르는 길은 여럿이다.
주중
연박시 숙박일 전체에 대하여 위약기준 적용
1. 입실일 기준 8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취급 수수료(2,000원) 제외 환불
2. 입실일 기준 7~6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90%만 환불
3. 입실일 기준 5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70%만 환불
3. 입실일 기준 4-3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40%만 환불
3. 입실일 기준 2-1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10%만 환불
4. 입실일 기준 당일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0%만 환불, 환불 불가
5. 입실일 기준 노쇼 100% 환불 불가
6. 상기 규정을 원칙으로 하되, 콘도회사의 예약, 취소 및 변경 약관에 따라 환불 수수료가 변경될 수 있음
7. 예약 취소시, 환불은 취소일 기준 3일(영업일 기준, 토,일,공휴일 제외)후 환불 됩니다.
주말(금,토) 연휴/연말(2일 이상 연휴), 벚꽃시즌(04/01~04/25), 여름성수기(7월중순~8월말)
단풍시즌(10/10~11/10), 스키시즌(스키장 오픈일~폐장일)
연박시 숙박일 전체에 대하여 위약기준 적용
1. 입실일 기준 8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취급 수수료(2,000원) 제외 환불
2. 입실일 기준 7~6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90%만 환불
3. 입실일 기준 5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70%만 환불
3. 입실일 기준 4-3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40%만 환불
3. 입실일 기준 2-1일전까지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10%만 환불
4. 입실일 기준 당일 취소, 변경은 총 입금액의 0%만 환불, 환불 불가
5. 입실일 기준 노쇼 100% 환불 불가
6. 상기 규정을 원칙으로 하되, 콘도회사의 예약, 취소 및 변경 약관에 따라 환불 수수료가 변경될 수 있음
7. 예약 취소시, 환불은 취소일 기준 3일(영업일 기준, 토,일,공휴일 제외)후 환불 됩니다.
◈ 취소, 변경은 업무 시간에만 해당되며, 영업시간 이후 취소, 변경은 익일 영업시간부터 적용됩니다.
◈ 예약취소 후 환불은 취소일로 부터 3~5일 정도 소요됩니다.
◈ 예약취소 가능시간 월-금요일 09:00~17:00, 토요일 09:00~12:00 /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 근무시간 외에도 22시까지 전화상담 가능합니다.
◈ 전화 (02)546-8293
Tel : 02) 546-8293 Fax : 02) 546-8330 서울 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77-4 송파웰츠타워 5층 508호 레져프라자
대표이사 : 김홍원 사업자 등록번호 : 211-01-81099 상호 : 레져프라자 통신판매업 : 2025-서울송파-0516호 설립일 : 1998년 9월 15일
Copyright ⓒ 1998-2008 Leisure Plaz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